반응형 전체 글37 웰컴투마이월드 웰컴웰컴 2025. 4. 3. 영화리뷰 2025. 2. 25. 운동선수 뒷바라지 힘든데 힘들지...월요일~금요일 왕복3시간 운전, 평균 3-4시간 대기는 기본. 2025. 2. 22. 2025 김천 KMHTF오픈 춘계 전국주니어테니스대회 KMHTF가 뭔가 했다.KoreaMiddleHighshool Tennis Federation 이...겠지?신청 마감은 14일 까지였고 17일 대회시작작년 11월 추계대회가 있었다.그러니까 하계 동계는 없으니 봄,가을로 열리나보다. 2월이 봄인가 싶긴하지만. 역시나 첫날인 오늘,바람 불고 완전 추웠다🥶안내문에는 예선은 조별 리그 / 본선은 토너먼트로 한단는 문구 뿐이다.하지만 반은 맞고 반은 틀림.예선 리그전도 탈락이 있는 대회도 있고 탈락이 없는 대회도 있다. 즉 전원 본선진출일 수도 있고 조에서 1,2위만 본선 진출인 대회도 있다. 이건 왜 안내 안 해주나요?🙄하지만 특이하게도 이 대회는 이렇다.예선 조는 4명 혹은 3명으로 구성된다. 리그전을 통해 순위가 결정되고 1,2위는 Champions L.. 2025. 2. 17. 국밥 뭘 쓰고싶었던걸까제목만 달랑 써놓고 말았다면 꽤나 귀찮았던가 생각이 넘 많았던가...국밥은 소울푸드라고 하기도 한다.나에게 국밥은........ 돈벌이 수단 이었다. 적어도 4년은.내가 국밥집 사장님이 될 줄 몰랐지만 어쩌다보니 국밥집을 4년간 운영했었다. 말이 4년이지 2,3학년이었던 윤윤자매가 6학년 중1이 되는 꽤 긴 시간이었다.물론 나도 이제 40대 중반이 되었다.코로나가 잠잠해지고 남편은 복직을 했기에 사업자 영업신고증 임대 모두 내 명의로 해야했고 결론은 빚만 남았다. 생활비 정도는 해결할 수 있었지만 나가는 돈이 더 많았고 사실대로 이야기하자면 뼈를 갈아넣을 정도로 열심히 운영한 것도 아니다.그래서 후회하냐고? 아니, 후회한들 아무 소용이없는데 뭐하러. 다시 자영업을 하게 될 날니 올지는 .. 2024. 12. 19. 나의 할머니 나보다 44살 많은 나의 할머니 ❤️13년 전 할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셨다.그리고 몇 년 후 할머니에게 치매가 찾아왔고, 그 병은 예상보다 너무 빨리 진행이 되었다.집에서 혼자 돌보기 버거워진 고모는 고심해서 요양원을 골랐고,현재 그 요양원이 계신다. 고모가 거의 매일 찾아뵙고 있지만 요샌 통 드시질 않는다고. 그러니 기력도 없으셔서 걷지도, 일어서지도 못하신다고 하서 급하게 찾아뵈러 갔었다.증손녀 하윤 시윤.할머니가 요 녀석들 나에게 해주셨듯 아니 그보다 더 이뻐하셨는데 그 기억도 희미해지겠지 생각하니 슬프다.치매란 슬픈 병이다. 사람은 기억으로 추억으로 하루하루를 쌓고 그게 나 자신이 되는 거라 생각하는데 그 기억을 잊게 하고 나를 내가 아닌 다른 사람으로 만드니까...할머니께 남은 시간이 얼마든 더.. 2024. 12. 19. 이전 1 ··· 3 4 5 6 7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