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동네친구1 티스토리 첫 글 작가처럼 글 쓸 줄 아는 사람만 글을 쓰는곳인 줄 알았다. 어느 분야의 전문가여야만 쓸 수 있는곳인 줄 알았다. 둘러보았는데 아닐지도? ㅎㅎ일단 몇 자 끄적여본다.요즘 혼자 보내는 시간이 많다. 쫑알대고픈데 말통하는 사람도 없다. 대화가 끊이지 않을 사람을 만나고 싶다.요기는 동네 #고바슨조용하게 차한잔, 술 한잔 하기 좋은 곳.어제 간만에 둘째 후배의 엄마랑 갔었다. 어떤 사람은 이 분이 엄청 말이 많고 같이 있음 피곤하다는데 나는 좋다. 잘 들어주고 잘 말해주고 진짜 대화가 끊어지지 않아서 좋다😄 그러고 보니 그런 사람을 어제 만났었네 ㅎㅎ그런 사람이 남편이면 좋겠는데...남편은...할 얘기가...없다...애들 이야기 운동부 이야기 직장 이야기 그러다 뚝.이 이야기 속에 우린 없다.사귈 때도 그랬나.. 2024. 11. 28. 이전 1 다음 반응형